본문 바로가기
장바구니

코스트코 장 보면서 담은 식품 추천템

by 오늘의인포 2026. 3. 7.

오랜만에 코스트코 장 보러 갔다가 평소 먹어보고 싶었던 것들이랑 눈에 들어온 식품들을 몇 가지 담아왔어요.

코스트코는 대용량이 많아서 실패하면 좀 부담되는데 이번에 구매한 것들은 생각보다 만족도가 괜찮았던 제품들이라 가볍게 실구매 후기 남겨봅니다.


1. HAMAYA 드립백 커피 (13,790원)

 

집에서 간단하게 마실 커피 찾다가 구매한 HAMAYA 드립백 커피

드립백이라 컵 위에 올리고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마실 수 있어서 편해요.

맛은 전체적으로 산미가 강하지 않고 깔끔한 스타일이라 아침에 가볍게 마시기 좋았습니다.

 

✔ 장점

  • 간편한 드립백
  • 부담 없는 커피 맛

집에서 간단한 홈카페용 커피 찾는 분들한테 괜찮은 제품 같아요.


2. 고메 소바바 소이허니 순살 (14,990원)

 

요즘 꽤 유명한 고메 소바바 소이허니 순살 치킨.

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 겉이 꽤 바삭하게 살아나서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.

소스가 간장 + 달콤한 허니 맛이라 짭짤하면서도 달달한 스타일입니다.

 

✔ 장점

  • 에어프라이어 조리 편함
  • 간장허니 조합이 무난함

맥주 안주나 간단한 야식으로 좋을 것 같아요.


3. 애슐리 피자바이트 고르곤졸라 (14,990원)

 

간단한 간식용으로 구매한 애슐리 피자바이트 고르곤졸라.

한 입 크기라서 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간식 느낌으로 먹기 좋아요.

치즈가 꽤 진해서 고르곤졸라 특유의 풍미도 느껴지는 편입니다.

 

✔ 장점

  • 간식용으로 먹기 좋음
  • 한 입 사이즈

집에서 간단한 파티 간식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.


4. DE NIGRIS 유기농 사과식초 (15,990원)

 

요즘 건강 때문에 사과식초 찾는 분들 많죠.

코스트코에서 보이길래 유기농이라 한번 구매해봤어요.

물에 희석해서 마셔도 되고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.

 

✔ 활용

  • 샐러드 드레싱
  • 물에 희석해서 음용

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.


5. ARTISAN 라자냐 키트 (17,990원)

 

코스트코 냉장 코너에서 발견한 라자냐 키트.

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면 꽤 레스토랑 느낌 나는 라자냐가 됩니다.

치즈도 넉넉하고 소스도 진한 편이라 한 끼 식사로 충분했어요.

 

✔ 장점

  • 조리 간편
  • 치즈 양 넉넉

집에서 간단한 양식 느낌 식사로 좋았습니다.


6. GODIVA 크런치 초콜릿 (23,990원)

 

코스트코 가면 꼭 한 번씩 보게 되는 고디바 초콜릿.

이번에는 크런치 타입이라 바삭한 식감이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.

달긴 하지만 초콜릿 좋아하는 분들이면 만족할 맛입니다.

 

✔ 특징

  • 바삭한 크런치 식감
  • 선물용으로도 괜찮음

7. 롯데 크런키 더블 크런치바 (14,990원)

 

가성비 간식 느낌으로 구매한 크런키 더블 크런치바.

바삭한 크런키 식감이 두 배라 이름 그대로 더블 크런치 느낌이 확실합니다.

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.

 

✔ 장점

  • 가성비 간식
  • 바삭한 식감

총평

이번 코스트코 장보면서 담은 식품들 중에서는

✔ 소바바 순살 치킨
✔ 라자냐 키트
✔ 피자바이트

이 세 가지가 재구매 가능성 높은 제품이었어요.

 

코스트코는 갈 때마다 새로운 제품이 보여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는 것 같네요.

다음에 또 괜찮은 제품 발견하면 코스트코 추천템 후기 계속 남겨볼게요.


; p[3].after(ad); } });